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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멘토와 같은 원장쌤의 명강의!!★
글쓴이 : 김동인 날짜 : 2012-08-31 (금) 01:15 조회 : 1510
내가 처음 원장쌤을 만나게 된건 2007년 6월이었다.
당시 나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하루하루 무료한 일상에 지쳐 있는 찰나
엄마가 길을 걸어가던 도중 장전동 역 부근의 일본어학원을 발견하고 나에게 배워보기를 권하였다. 나는 당시 언젠가 일본에서 공부하고자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힘든 직장생활 중에 도저히 학원을 다닐 엄두가 나지를 않아 망설이고 있었던 상황이었다.
반신반의로 처음 원장쌤을 만나고  그 때부터 원장쌤과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매일 다람쥐가 쳇바퀴 돌 듯 지긋지긋한 직장생활 가운데에서 퇴근하고 피곤한 몸이였지만 밤에 일본어를 배우는 것이 그렇게 즐거울 수가 없었다!!
그 때부터 나는 원장쌤의 열정과 말 한마디 한마디에 귀를 기울이게 되었고 그로인해 직장생활의 무료함에 의한 우울함도 싹 사라지고 나도 무언가 배울 수 있다는 자체에 감사함과 기쁨이 넘치는 하루하루를 살 수 있게 되었던 것이다.
 
사실 나는 언어능력이 많이 떨어지는 사람이다.
한글 자체도 다른 사람보다 늦게 깨우쳤고, 영어도 다른 사람들 보다 습득능력이 현저히 떨어졌기 때문에 외국어에 대한 두려움과 패배감에 의한 자괴감에 빠져 있었던 사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처럼 바보도 외국어를 배우고 익혀지는 것이 너무나 신기하고 흥미로워 전적으로 원장쌤의 수업을 신뢰하고 귀를 기울어 들었다.
그러다보니 하나하나 일본어의 기초가 완성되어져가고, 기본문법과 독해, 회화까지 자연스럽게 되는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던 것이다.
 
사실 처음 원장쌤의 수업을 들을 때에는 말의 속도가 너무 빨라서 알아듣기 힘들었지만서도 금방 적응이 되어 이제는 이것이 더 수업에 몰입하게 하는 듯한 원장쌤만의 트렌드마크라고 생각한다!!ㅎㅎㅎ
열강이라는 것이 정말 무엇인지 확실히 몸으로 보여주시는 산증인이신 것 같다^^;
수업 중 땀을 흘리면서까지 그리고 목감기로 목소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을 때에도 하루도 몸이 아픈 티를 내지 않으셨기에 수업을 하는 그 자체만으로도 많은걸 생각하고 느끼게 해주신 분인 것 같다.
 
아무튼 만약 '내가 원장쌤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지금 나는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라는 생각을 해보면 정말 당시 원장쌤을 만난 것이 큰 행운이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원장쌤은 단순히 지식전달의 차원을 넘어서서 인생의 멘토와 같은 역할도 학생들에게 해주시기 때문이다.
당시 직장생활에 지친 내가 힘을 내서 즐겁게 직장생활을 할 수 있는 원동력과 퇴근하고 피곤한 가운데에서도 힘을 내어 공부할 수 있었던 원인이 '원장쌤의 멘토와 같은 인생에 관한 한마디 한마디에 힘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라고 생각한다.
 
뚜렷한 목표가 없던 나에게도 목표라는 것이 생겼고, 나 뿐만 아니라 그저 그렇게 하루하루 살아가는 목표없는 젊은이들에게 목표를 갖도록 스스로 깨닫게 가르치는 보이지 않는 힘을 가진 분인 것 같다
실제 나는 2007년 6월 부터 2009년 2월까지 1년 6개월 정도 모든 원장쌤의 수업을 다 들었던 사람으로서 이것 하나만큼은 확실하다!!
바로 원장쌤의 수업을 요약하자면 열정, 멘토, 배려 무엇인지 말이 아닌 행동으로 확실히 보여주는 분이라는 것을.....
 
이러한 원장쌤의 수업 아래 나는 당시 히라가나부터 시작해서 jlpt2급을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좋은 성적으로 금방 취득할 수 있었다. 언어자체의 능력이 떨어지는 나와 같은 바보도 2급을 금방 취득할 수 있었던 것은 원장썜을 만나지 않았다면 아마 어렵지 않았을까라고 생각한다.
 
이후 2009년 3월 부터 나는 대학교 복학을 하면서 학원을 그만두게 되고 2학년 첫 전공수업을 듣게 되었는데 삶의 목표가 생기니 복학 적응도 순조롭게 잘 되어지고 좋은 성적으로 대학교를 조기졸업할 수 있었다. 또한 원장쌤의 수업 덕분에 jlpt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어 교내 외국어 장학금도 받을 수 있었다.
당시 학원 다닌 비용과 장학금을 따져보면 학원을 다니면서 투자한 비용이 결코 아깝지 않을 정도로 장학금으로 보상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원장쌤은 학생들에게 "외국어를 하나 배워두면 평생간다. 이것이 미래를 위한 힘이다"라는 말을 수업 중 항상 하시는데 정말 그 말이 헛이 아님을 직접 체험하니 더욱더 열심히 외국어를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수강후기를 보는 분들은 왜 몇년이 지난 지금 이 시점에서 수강 후기를 쓰는지 의아해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내가 지금 이 시점에서 수강후기를 쓰는 이유는 최근 합격한 일본 대학원 진학 때문이다.
원장쌤의 수업 덕분에 직장생활 가운데에서도 힘을 낼 수 있었고, 복학 후에도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었고, 또 잘 배워둔 일본어로 인해 일본 명문 대학원에 합격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이 말을 원장쌤의 수업을 듣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께 해드리고 싶다!!
"정말 저 처럼 머리나쁜 사람도 외국어를 가능하게 지도해준 분이 원장쌤입니다. 삶의 목표가 없고 하루하루가 지루하고 따분하다면 꼭 원장쌤 수업을 들으세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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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를 빌어 나 처럼 머리가 나쁜 사람도 일본어를 깨우치고 또 스스로 열심히 할 수 있게 지도해주신 원장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몇년 후 꼭 성공하여 뵙겠습니다.
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원장쌤 싸랑합니당!! 항상 건강하셔요!!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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