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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의 품격
글쓴이 : 손미진 날짜 : 2010-11-25 (목) 17:57 조회 : 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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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의 품격-만능사원 오오마에 (ハケンの品格)

::분류:: NTV 수요 10시 (2007.01.10 -2007.03.14)

::장르:: 드라마

::연출:: 나구모 세이이치, 사토 토야, 요시노 히로시

::각본:: 나카조노 미호

::출연:: 시노하라 료코, 카토아이, 고이즈미 코타로, 오오이즈미 요

♪ 나카시마 미카-見えない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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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마에 하루코 (시노하라 료코)

                              -시급 3000엔의 최고의 특A급 수퍼 파견직원. 다수의 자격증을 보유. 일은 완벽하지만 직장에서는 거의 웃지 않고 인간관계도 전혀 만들려고 하지 않는다. 소위 말하는 휴먼 스킬 제로. 게다가 점심시간은 확실하게 챙기며 야근은 하지 않고 정시에 칼퇴근. 일에 있어 모든 것의 행동요인은 시급. 천애고아의 몸으로 기간한정으로 일하고는 스페인 방랑여행. 플라멩고가 유일한 취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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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미유키 (카토 아이)

-주식회사 S&F 신참 파견직원. 졸업예정자 입사원서를 23군데에 냈으나 전부 실패,파견 라이프에 등록 S&F에 파견된다.

 

 

 

◎사토나카 켄스케 (고이즈미 코타로)

-주식회사 S&F 영업부 소속. 근무경력 8년.

신설 마케팅과 주임. 입사동기 쇼지와 동시에 오오마에를 좋아하게 된다.

 

 

 

◎쇼지 타케시 (오오이즈미 요)

-주식회사 S&F 영업부 소속. 켄스케의 동기.

인기 있는 판매2과 주임. 파견차별주의자로 오오마에와 마찰이 있지만 어느새 좋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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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구불멸이라 생각되어졌던 종신고용, 연공서열이라고 했던 일본의 고용형태는 빈곤상태로 떨어지고 있었다.

길어지는 불황에 기업은 스스로 슬림화하기 위해서 노동력의 아웃소싱을 진행하고 그결과 비정규 고용자 특히

파견이라는 인류가 폭발적으로 증식하게 됐다. 현재 파견인구 300만명 그러나 급여는 시급에 보너스는 없고

교통비도 원칙적으로 자기부담 (일본은 회사에서 교통비가 지급됨) 3개월이 지나면 계약갱신 근무환경은 불안정하고 엄격하다. 이런 험난한 길을 다부지게 살아가고 있는 파견사원들. 그 파견사원 중심에 오오마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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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마에 역시 원래 다니던 직장을 잃고 파견사원으로 일하고 있다. 하지만 그녀는 여느 파견사원과 다르다.

최고의 시급을 받는 만큼 누구보다 열심히 일한다. 또한 종류도 다양한 수많은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언제나 딱딱한 말투에 무표정한 얼굴이지만 누구보다 여리고 따뜻한 사람이 오오마에이기도 하다.  

(아네고부터 언페어, 파견의 품격까지 나에게 시노하라는 직장인 이미지가 강한 배우이다. 왠지 회사에 가면 그녀처럼 능력있고 카리스마 넘치는 여자 상사가 있을것만 같은^^  바람불면 쓰러질것 같은 멜로드라마 속 여자 주인공들과 뭔가 다른 그녀만의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연기가 그녀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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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엽기적인 대결들. 일명 호치키스 빨리찍기와 명함 빨리찾기.

파견사원 오오마에와 S&F 정직원들이 벌이는 기상천외한 대결. 정작 본인들은 굉장히 진지하게 하는데 난 왜

 자꾸 웃음만 나오는지 ㅋㅋ 둘다 오오마에의 패로 끝나지만 봐준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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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탈쓰고 직접 초콜렛 판매에 나선 오오마에. 싫은듯 하면서도 목소리 변조 까지 해가며 열심히 판매하는 그녀. 역시나 만능사원답다. 파견의 품격은 비정규직인 파견을 주제로 파견사원들의 애환, 파견사원과 정사원간의 갈등을 다룬 드라마이다. 우리나라 역시 현재 비정규직에 대한 문제가 심각하다. 불안정한 고용과 낮은 시급, 정직원 대비 낮은 대우. 그런 비정규직들의 이야기를 볼 수 있는 드라마가 파견의 품격이다.

 극중 만능사원 오오마에는 또다른 파견사원 모리 미유키를 변화시키는 인물이기도 하다. 늘 소심하고 정사원들의 눈치만 보던 그녀가 스스로 열심히 하면 언젠가 인정받을 수 있다는 걸 깨닫게 한다. 결국 오오마에는 파견의 대변인이자 롤모델 인것이다. 파견이라는 주제를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린 드라마 파견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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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가 원하는 최고의 만능사원 오오마에 하루코

 


시사일본어 2013-05-13 (월) 10:22
현재 케이블에서 방영되고 있는 '직장의 신'의 원작 드라마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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