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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본 가요계의 대세는 AKB48???
글쓴이 : 윤설희 날짜 : 2012-10-12 (금) 16:53 조회 : 2878
 
 
요즘 일본 음악시장의 판매량을 나타내는 오리콘 차트를 보면 늘 보이는 숫자가 48이다.
방송을 보아도 48이라는 숫자는 빈번하게 비추어진다.
 
<48> 유명 방송작가이자 작사가인 아키모토 야스시에 의해 만들어진 여성 아이돌 그룹AKB48를 말한다.
 
 
 
<만나러 갈 수 있는 아이돌(会いに行けるアイドル)>이라는 컨셉으로 만들어진 AKB48은 처음부터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것은 아니다.
2005년 12월 아키하바라에 있는 AKB48 전용 극장에서 한 첫 공연의 관객은 단 7명뿐이었다.
단순한 오타쿠들을 위한 아이돌, (秋葉原のパンツ見せ集団〈아키하바라의 팬티노출 집단〉)이라는 비아냥을 들었지만 멤버들이 직접 전단지를
나누어 주고 여러 가지 이벤트를 하는 등 노력을 하며 2006년 2월, 인디즈 데뷔싱글 〈桜の花びらたち‎벚꽃의 꽃잎들〉을 발표한다.
그 후로 차츰 극장에 찾아오는 팬들이 늘어나면서 10월 메이저 데뷔싱글 <会いたかった>를 발표한다.
 
7년간 AKB의 센터를 맡아 온 에이스 마에다 아츠코
 
메이저 데뷔 후 매일 이루어지는 극장 공연과 콘서트, 악수회, 방송활동 등에 의해 조금씩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AKB48는 2008년 10월에 발표한
(大声ダイヤモンド)싱글이 오리콘 차트 3위를 차지하며 브레이크하기 시작했다. 그 후 2009년 발표한 <RIVER>가 오리콘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면
탑 아이돌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첫 선발 총선거에서 뽑힌 선발 멤버들
 
2011년부터 발매한 싱글은 모두 밀리언셀러 100만장 이상이 팔리는 등 일본의 침체되었던 CD음반 시장에 활력을 불어 준 AKB48.
그 공로로 2011년 제 53회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는 일본 가요계 처음으로 여자 아이돌 그룹이 대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싱글CD에 참가 할 수 있는 멤버를 팬들의 투표로 뽑는 선발 총선거는 AKB48만의 축제가 아니라 일본 전 국민의 이벤트가 되었다.
 
                                2012년 제 4회 선발 총선거
 
2012년 첫 도쿄돔 콘서트를 끝내고 데뷔 후 7년간 센터를 맡아 온 에이스 마에다 아츠코가 졸업을 하면서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려는AKB48가 기대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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