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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게의 얼굴 ---- 노렌
글쓴이 : 김희주 날짜 : 2013-01-21 (월) 11:33 조회 : 2489


그림과 같이 일본의 대부분의 가게 앞에는 '노렌(のれん)' 이라고 하는 칸막이 천이 있습니다.
 
원래는 추위를 막기 위해서 사용했다고 하나, 현재는 상점 입구에 가게 이름이 새겨진
 
천을 가리켜 '노렌'이라고 합니다.
 
'노렌'이 걸려 있으면 영업 중이고, 걸려 있지 않으면 가게 안에 불이 켜져 있어도
 
준비 중이므로 들어가서는 안됩니다.
 
'노렌'은 가게의 얼굴이기도 해서, 다른 사람에게 분점을 내줄때는 '노렌'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노렌오 와케루(のれんを分ける)' 라고 합니다.
 
分ける 라는 말은  ' 나누어 주다' 라는 뜻으로, 본점에서 분점을 내어 준다 라는
 
의미가 된답니다.
 
앞으로 일본 여행을 갈 경우 가게 마다 걸려 있는 다양한 '노렌' 을 구경
 
해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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